
강원지방우정청과 협력해 구문소동 주민자치센터 내 유휴공간에 ‘이음우체국’을 조성해 주민들이 우편·금융과 행정·복지 서비스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구문소동 주민자치센터로 이전한 태백구문소동우체국은 ‘강원이음 2026년 제1호’ 이음우체국으로 운영되며, 10월 7일 이전 개국식이 열렸다.이번 이전은 별도의 시설을 새로 조성하지 않고 기존 공간과 기관별 기능을 연계해 주민 편의를 높인 사례로, 인구감소지역의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한 새로운 협력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는 주민자치센터 내 유휴공간을 제공하고, 강원지방우정청은 해당 공간에 우체국을 이전해 주민들이 우편과 예금·보험 등 우체국 업무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여러 시설을 오가는 불편을 줄이고 생활 가까이에서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앞으로도 강원지방우정청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음우체국이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는 공공서비스 공간으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이음우체국은 기관 간 자원과 기능을 연계해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살펴 생활에 도움이 되는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추석을 맞아 탄탄페이 인센티브를 확대 운영한 결과, 지난 9월 한 달간 사용액이 101억 3,700만 원을 기록하며 1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9월 탄탄페이 인센티브를 기존 20%에서 25%로 확대해 월 50만 원 한도로 운영했으며, 이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액은 22억 8,900만 원으로 집계됐다. 9월 사용액은 전월인 8월보다 23.3% 증가했으며, 지난해 추석이 포함된 2025년 10월과 비교해서도 29.7% 늘었다. 시는 추석 소비 수요와 인센티브 확대가 맞물리면서 탄탄페이 사용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탄탄페이 누적 사용액은 약 721억 원에 달한다. 특히 9월 사용액의 80% 이상이 음식점업과 식품·소매업 등 생활밀착형 업종에서 발생해, 탄탄페이를 통한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10월에도 탄탄페이 인센티브를 월 50만 원 한도 20%로 유지하며 지역 내 소비 활성화 흐름을 이어간다. 여기에 지역축제 할인과 착한가격업소 추가 적립, 지역 소상공인의 자발적인 할인 참여까지 더해 탄탄페이 이용 혜택을 넓혀갈 계획이다. 대표적으로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쇠바우골 탄광문화장터에서 열리는 ‘제3회 태백 쇠바우골 고기축제’에서는 한우를 정상가격 대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장에서 탄탄페이로 결제하면 행사 할인에 탄탄페이 20% 인센티브까지 함께 받을 수 있다. 또한 관내 착한가격업소 가운데 탄탄페이 가맹점 20개소에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탄탄페이 결제금액의 5%를 추가 적립한다. 지역 소상공인의 자발적인 할인 참여도 이어지고 있어, 자체 할인에 참여하는 가맹점에서는 점포별 할인과 탄탄페이 20% 인센티브를 함께 받을 수 있다. 시는 탄탄페이에 지역축제 할인과 착한가격업소 추가 적립, 개별 가맹점의 자율적인 할인 혜택을 더해 지역에서 소비할수록 혜택이 커지는 소비환경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9월 탄탄페이 사용액 100억 원 돌파는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만들어낸 지역 소비 확대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탄탄페이를 중심으로 시민과 방문객이 태백에서 보다 편리하고 알뜰하게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넓혀 ‘면세·쇼핑도시 태백’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6일 황지동 서학골 일원에서 추진 중인 36홀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향후 일정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태백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조성 부지를 둘러보며 현장 여건을 확인하고, 설계와 인허가 등 후속 절차를 살폈다. 태백시 파크골프협회 회원 수가 2022년 166명에서 2026년 780명으로 약 4.7배 늘어남에 따라, 시는 증가하는 이용 수요에 대응하고 전국 규모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36홀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황지동 산 143-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78억 원을 투입해 파크골프장과 주차장 등 부대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태백스포츠파크 18홀과 백산 9홀을 포함해 관내 파크골프장은 총 63홀로 확대된다. 시설 확충으로 이용 수요가 분산돼 시민들이 보다 여유롭게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올해 3월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승인을 받았으며, 지난 9월 1일에는 사업부지를 지역개발계획에서 제척하는 변경 승인을 받았다. 또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기본설계에 필요한 사업비를 반영했다. 시는 올해 12월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추진하고, 내년부터는 기본·실시설계와 토지보상을 병행하며 실시계획 인가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36홀 파크골프장 조성 등 체육시설 확충과 그동안의 체육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030년 제65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유치에도 나설 방침이다. 대회 개최에 따른 선수와 관계자 등의 방문은 숙박·음식점 이용 등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36홀 파크골프장을 시민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뒷받침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시설로 조성하겠다”며 “파크골프장을 비롯한 체육시설을 확충해 2030년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유치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백중하)는 9월 29일 오후 2시 태백시가족센터에서 ‘위기청소년 사례개입을 위한 슈퍼비전’을 개최했다. 태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태백시정신건강복지센터, 태백시가족센터는 지역사회 내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심층적인 지원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세 기관은 기관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심리·정서·학습 지원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치료 연계 ▲가족상담 및 생활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며 통합적인 사례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적극적이고 심층적인 개입을 위해 전문가 슈퍼비전을 실시하고, 월별 기관 사례회의를 통해 개입 과정을 점검·조정하고 있다. 또한 실무자 간 소통창구를 마련해 대상자의 상황 변화와 지원 필요사항을 수시로 공유하며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관 간 서비스 중복과 지원 공백을 최소화하고, 청소년과 가족에게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세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례회의와 실무자 간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위기청소년의 안정과 회복을 지원하고, 보다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태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 청소년안전망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전화 1388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9월 22일 장성탄탄나눔센터 1층에서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태백시 그냥드림사업장’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냥드림’ 사업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신속하게 먹거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복지 제도권 밖에 있는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개소식에는 관계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사업장의 출발을 축하했으며, 지역사회 단체와 기업들의 따뜻한 후원물품 기탁식도 함께 진행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태백상공회의소에서 1,0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한 것을 비롯해 ▲태백시소상공인연합회에서 15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으며 ▲지역 내 뜻있는 기업들도 힘을 보태며 후원물품 기탁에 동참했다. 기탁된 후원물품은 그냥드림사업장을 통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태백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임에도 따뜻한 물품을 기탁해 주신 태백상공회의소와 태백시소상공인연합회, 지역 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변에 끼니 문제로 도움이 절실한 분들을 발견하시면 ‘그냥드림사업장’을 안내해 주시고, 꼭 필요한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보건소는 지난 9월 28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돼 시민들이 연명의료에 관한 의사를 미리 등록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임종 과정에 이르렀을 때를 대비해 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착용, 혈액투석, 항암제 투여 등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는 뜻을 미리 문서로 작성해 두는 제도다. 의향서 작성을 희망하는 19세 이상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직접 보건소를 방문해 상담원과 1:1 상담을 통해 충분한 설명을 들은 후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작성·등록할 수 있으며, 등록된 의향서는 언제든지 변경하거나 철회할 수 있다. 태백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등록기관 지정을 통해 시민들이 삶의 마지막을 존엄하게 준비하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상담에 힘쓰고, 많은 시민이 제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은 통리탄탄파크 내 장기간 활용되지 않던 건물을 리모델링해 태백의 옛 모습과 탄광지역의 추억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추억영상 상영관’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통리탄탄파크 내 유휴공간을 새로운 관광 콘텐츠 공간으로 활용해 시설 활용도를 높이고, 방문객들에게 태백의 역사와 탄광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상영관에서는 태백의 옛 모습과 지역의 역사, 철암 탄광의 모습을 담은 영상자료를 상영한다. 내부에는 기증받은 레트로 TV와 옛 전화기 등을 배치해 당시의 분위기와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을 꾸몄다. 특히 중·장년층에게는 과거 태백의 모습을 떠올리며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젊은 세대에게는 태백의 역사와 탄광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색다른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 관계자는 “활용되지 않던 공간과 기증받은 물품을 활용해 태백의 역사와 추억을 담은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통리탄탄파크의 볼거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의 「은빛내일마을수리사」 사업이 노인역량활용사업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9월 21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에서 진행됐으며,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했다. 「은빛내일마을수리사」는 주거관리 경험과 생활기술을 보유한 지역 어르신들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칼갈이, 방충망 교체, 보일러 수리, 실내 수선 등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지역밀착형 사업이다. 공단은 고령화와 노후주택 증가라는 지역 여건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경험과 기술을 공공서비스에 접목하고, 노인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함께 도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업은 2024년 시범운영을 통해 198건의 생활수리를 지원한 데 이어 2025년에는 1,710건으로 지원 실적을 확대했다. 2026년 상반기에는 고령자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차상위계층 등 총 539세대에 2,074건의 생활수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2026년에는 목련영구임대아파트에 「은빛내일마을수리공방」을 조성해 주민들이 생활수리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거점도 마련했다. 현재까지 공유작업장 이용 27명, 공구 대여 14건, 생활기술 교육 6건, 자가수리 지원 27건의 운영 실적을 기록하는 등 주민 참여형 생활 수리 거점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묵묵히 활동해 주신 마을수리사 어르신들과 협력기관이 함께 만든 값진 성과”라며 “어르신들의 경험과 기술이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와 주거복지를 연계한 지역상생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태영)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福가득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에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다. 황연동 통장협의회의 협조로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한우 국거리와 불고기용 고기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했다. 박현주 황연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명절 식탁에 온기가 더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4일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한 김기하 명장은 답례품으로 받은 30만 원 상당의 한우 국거리를 재기부했다. 해당 한우는 이날 통리 지역 경로당 3개소에 전달됐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화폐 ‘탄탄페이’ 이용 활성화와 지역 상권의 소비 촉진을 위해 가맹점 스티커 제작 배부 및 홍보 활동에 나선다. 시는 시민과 외지 방문객들이 탄탄페이의 캐시백 혜택과 가맹점 자체 할인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9월 18일부터 23일까지를 집중 배부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상인회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홍보물을 배부하고 현장 부착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스티커는 가시성을 높인 ‘탄탄페이 상시 20% 캐시백 안내 스티커(A4)’와 상인의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한 ‘탄탄페이+가맹점 자체 할인 연계 홍보물(A3 가로형)’ 등 2종이다. 특히 추석 명절 기간에는 탄탄페이 캐시백이 25%까지 확대되고 가맹점 자체 할인까지 더해지는 만큼, 소비자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탄탄페이 캐시백과 가맹점 자체 할인이 결합하면 소비자가 면세점급 할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의 선순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이를 태백만의 소비 경쟁력으로 발전시켜 ‘혜택이 넘치는 쇼핑·소비 도시’이자 ‘지역 상생형 면세 도시’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방문객의 소비가 체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탄탄페이 홍보를 강화해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도 힘을 보탤 방침이다. 한편, 스티커 추가 수령과 부착을 희망하는 가맹점은 태백시청 경제과 또는 관할 상인회,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물은 탄탄페이 캐시백과 가맹점 자체 할인 정보를 시민과 방문객에게 직관적으로 알리기 위해 제작했다”며 “상시 20% 캐시백과 추석 명절 25% 캐시백, 상인들의 자발적인 할인이 시너지 효과를 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