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2026년 생활체육 강원협회장기 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와 태백시태권도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태백시와 태백시의회,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태권도 동호인과 선수단, 관계자 등 다수가 태백을 찾을 예정이다. 대회는 겨루기와 품새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겨루기 부문은 초등부(저·중·고) 및 중·고등부 선수들이 참가해 4인 1조 토너먼트 및 라운드시스템 방식으로 기량을 겨룬다. 품새 부문은 개인전, 복식전, 단체전으로 치러지며 대한태권도협회 경기규칙에 따라 진행된다. 두 부문 모두 4인(팀) 1조 구성을 통해 참가 선수 전원에게 입상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한다. 시는 이번 대회 개최를 통해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강원특별자치도 태권도 꿈나무들과 동호인들이 그동안 다져온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화합하는 뜻깊은 장이 되길 바란다”며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태백에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대회 준비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핸드볼에서 황지정보산업고등학교 출신 선수들이 대한민국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태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풀리그 6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6전 전승으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후 8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특히 황지정보산업고를 졸업한 김민서(삼척시청), 김보은(삼척시청), 이연경(삼척시청), 우빛나(서울시청) 선수 4명이 국가대표 핵심 전력으로 대활약하며 금메달 획득을 견인했다. 이들 선수는 대회 기간 총 72골을 합작하며 경기당 평균 12골을 기록하는 등 대표팀의 주요 전력으로 활약했다. 지난 27일 열린 금메달 결정전인 한일전에서도 황지정보산업고 출신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지며 대한민국 여자핸드볼이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아쉬움을 딛고 다시 아시아 정상에 오르는 데 힘을 보탰다. 태백시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황지정보산업고 출신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성과가 핸드볼 도시 태백의 위상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스포츠 인재 육성과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9월 5일 태백의 청정 산악자원을 무대로 ‘2026 태백 트레일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태백시, 태백시의회, 태백국유림관리소가 후원하고 태백시철인3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태백의 우수한 산악자원을 널리 알리고 스포츠와 지역 관광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트레일러너 4,000여 명이 참가해 해발 1,567m의 태백산을 비롯한 함백산과 금천 일대의 산악 코스를 달린다. 참가자들은 울창한 숲길과 능선, 고산지대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온몸으로 느끼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게 된다. 대회 코스는 ▲50K ▲32K-T ▲32K-U ▲24K ▲15K 등 총 5개 부문으로 구성돼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장거리 코스는 태백산을 중심으로 역동적인 고도 변화와 다양한 산악지형이 이어져 참가자들에게 강렬한 도전과 색다른 주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참가자뿐만 아니라 가족과 동반객도 함께 태백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 내 숙박시설과 음식점, 관광지 이용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태백시는 이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태백의 산악관광 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의 아름다운 산악자원과 청정한 고원 환경을 전국의 트레일러너들에게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태백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레일러닝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련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지대 스포츠 훈련장 특구도시’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8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태백시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대한민국 대학야구 최고 권위의 무대인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대학야구연맹(회장 김운장)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수많은 프로야구 스타를 배출해 온 국내 최고 권위의 대학야구 대회로, 올해 60회째를 맞는다. 특히 태백시는 올해부터 향후 5년간 대회 연속 개최를 확정하며, 그 첫 번째 대회를 치르게 돼 의미를 더한다. 이번 대회에는 2년제 대학 22개 팀과 4년제 대학 28개 팀 등 전국 50개 대학팀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1,5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태백시는 해발 900m 이상의 시원한 여름 기후와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지원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60년 역사의 권위 있는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를 향후 5년간 태백에서 개최하게 된 것은 스포츠도시 태백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태백을 찾은 선수단이 최고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조성될 다목적 에어돔 등 사계절 훈련이 가능한 스포츠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태백을 대한민국 최고의 전지훈련 중심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태백시는 이번 전국 규모 대회 개최를 통해 숙박·외식업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문곡소도동 일원 전지훈련 특화단지 조성과 연계해 스포츠도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와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오승훈)가 공동 개최한 「제5회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with 가족)」이 전국에서 모인 참가 가족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7월 3일부터 7월 26일까지 총 4차례 운영된 이번 캠프는 기존 행사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안전체험과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가족캠프로 새롭게 운영돼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총 805명(239팀)의 참가 가족들은 365세이프타운과 강원소방학교에서 안전 다이어리를 활용한 스탬프 투어 방식으로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한 가족과 함께 세이프 카시네마(자동차극장)를 비롯해 장성 탄빛 야시장, 황부자 야시장, 비와야 페스타, 태백산 쿨 시네마 페스티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등 태백 곳곳에서 열린 다양한 여름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기며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었다. 이와 함께 캠프는 참가자들이 행사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 음식점과 카페, 관광지 등을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지역 상권 방문과 소비를 자연스럽게 유도했다. 지역 상권과 연계한 '착한 소비 영수증 이벤트'를 분석한 결과, 태백사랑상품권 1,600만 원과 카드 결제 3,270만 9천 원 등 약 4,900만 원의 직접 소비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안전캠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올해 캠프는 참가자 모집 당시 전 회차가 단시간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캠프 종료 이후에도 참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오는 9월 5일부터 개최 예정인 「365세이프타운 도민 안전캠프(in 가을)」 역시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 지 약 1시간 만에 전 회차가 모두 마감되며 체류형 안전관광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다가올 「365세이프타운 도민 안전캠프(in 가을)」은 태백시 최초의 소방안전교부세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며, 안전체험과 힐링, 지역관광을 접목한 안전캠프만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박병기 한국안전체험관장은 "이번 안전캠프는 안전교육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이끌어낸 성공적인 체류형 안전관광 모델이었다"며 "앞으로도 365세이프타운 안전캠프를 지속 확대해 태백이 대한민국 대표 안전체험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6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고원체육관에서 ‘제56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겨루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태권도협회와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태백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태백시와 태백시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겨루기 종목으로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중등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선수와 임원, 관계자 등 총 3,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일정은 16일부터 18일까지 고등부, 19일부터 21일까지 대학부와 일반부, 22일부터 25일까지 중등부 경기가 펼쳐진다. 경기는 체급별 5개 코트, 2심제로 운영된다. 태백시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경기 운영과 편의 지원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단위 스포츠대회 유치와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사계절 스포츠 도시 태백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3월 30일 춘천시를 방문해 양희구 강원특별자치도 체육회장에게 체육발전 공로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고,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유치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체육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각종 체육대회 유치, 체육 인프라 개선 등 체육 분야 전반에서 큰 도움을 받아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태백시는‘2029년 제6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유치에 도전한다. 2009년 제44회 강원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이후, 20년 동안 각종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고원스포츠 도시로서의 강점을 살린 체육 인프라와 대회 운영 역량을 앞세워 최적의 개최지임을 적극 피력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도민체육대회는 도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대표적인 스포츠 축제로, 대회 기간 중 선수단 및 관계자 방문에 따른 숙박·외식·관광 분야의 소비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더불어 내년 개최예정인‘제35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유치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3월 4일 재단법인 한국기원 신관 1층에서 ‘제47회 태백시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관계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태백시를 비롯해 한국기원, 대한바둑협회, 강원특별자치도바둑협회, 강원일보사가 참여하였다. 국제대회 운영에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과 대회 준비 전반에 대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각 기관은 역할 분담을 통해 대회의 원활한 추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는 1979년 일본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각국 대표 아마추어 기사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바둑대회로, 그간 국제바둑연맹(IGF) 주관 아래 세계 바둑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가 태백에서 개최됨에 따라, 전 세계 바둑인과 관계자들이 태백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고원 스포츠·국제대회 도시 태백’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쾌적한 고원 환경과 우수한 체육·문화 인프라를 바탕으로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장 운영, 숙박·교통 지원, 안전관리 등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를 태백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철저한 준비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참가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47회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는 2027년 9월 중 태백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은 추후 별도 확정할 계획이다.

오는 2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2026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선발 최종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태백시태권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태백시와 태백시의회가 후원한다. 대한민국 태권도를 대표할 국가대표를 최종 선발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들이 대거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대회는 겨루기와 품새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겨루기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실시되며, 남·여부 8개 체급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되고, 각 부별 2분 3회전으로 진행된다. 품새 경기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개인전·복식전·단체전으로 연령별 부문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공인품새는 토너먼트 및 컷오프 방식을 혼합하여 운영하며, 자유품새는 컷오프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종목별 최고 기량을 갖춘 선수들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대회 기간 동안 원활한 경기 운영과 안전 관리, 방문객 편의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동계 시즌에 열리는 전국 규모 대회인 만큼, 숙박·외식업 등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태백시 관계자는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중요한 대회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전국 및 도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를 지속 확대해 고원스포츠도시 태백의 위상을 높이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오는 2월 7일, 오투리조트 글로리2 슬로프에서 ‘제4회 태백시장배 유소년 알파인 스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태백스키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태백시와 태백시의회가 후원하며, 초등부 및 중·고등부 3학년 이하(만 16세 이하) 아마추어 유소년 스키 선수 약 1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 종목은 알파인스키 대회전(GS)으로, 초등부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중·고등부는 남녀 통합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순위는 1차전 경기 최단 기록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대회는 당일 오전부터 진행되며, 경기 종료 후에는 오투리조트 스키하우스 2층 다설원에서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의 아름다운 겨울 환경 속에서 유소년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스포츠 저변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